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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22시42분59초 KST
제 목(Title): 몹시 지루햇던 하루~


며칠동안 얼굴에 빠알갛게 단풍이 피구부터는

밤에 잠자다가 가끔씩 깨고

그리구,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그 좋아하는 고기두 얼굴 때무니에 못 먹구 했더니만.

요새 내가 말이 아니니..

오늘은 정말 너무 졸려서..

말하는것도 힘들구.. 눈이 스르르 잠기구..

우와,, 씻고나니까. 조금은 피로가 풀린듯 한데..

아항~~ 졸려라~

그런데..왜 자기는 싫은거지? 

외롭다라는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마음이 허전한 걸 어떻게 해~~~

나는 요즘 이렇게 살고 잇다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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