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20시54분40초 KST 제 목(Title): nuno님 보세요 nuno님 일기를 보니 몸이 아프신것 같네요.... 수술이 눈앞에 있으신가 보죠? 그래요.....겁두 날것이구... 하이얀 색이 지겹기도 할꺼예요 저두 몸 아픈 사람의 맘....그 상황 이해할 수 있어요 저의 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신 적이 있었거든요 저두..그런 어머니 때문에 병실에서 눈물 많이 흘렸었구요 하지만 nuno님 용기 가지세요 :) 사람에겐 희망이라는게 있으니까....그리구 nuno님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그 분들의 정성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꺼예요 그리구 nuno님의 용기가 있으니까 모든일이 잘 될꺼예요 :) nuno님 힘내시구요.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완쾌하시길 바래요 그리구 오늘밤은 nuno님을 위해서,....기도드릴께요 덕성의 숙녀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