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씨엘)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09시55분16초 KST 제 목(Title): 눈이 밝아짐을 느낀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처럼.. 그래서 자꾸만 부끄러워지는가부다. 지나친 자만인가.?. 자연스럽게 살기를 원한다. 밀림이나 평원의 온갖 동물처럼 살기를 우너한다는 것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그리고 지금의 내가 사는 이 세계에서.. ..눈에 띠지않을정도로 아주,,잘..지냈으면 좋겠다. 신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오늘은 언젠가 있었던.. 과거의 어느날 같기도 하고.. 예정되어있는 그런 하루인거 같기도하다. 암튼 기분 묘하다. * , _____ __ _____ __ ) , / \ | || ___|| | 그리고 | <--< | || ___|| |__ \_____/ |__||_____||_____|....by shol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