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16시20분47초 KST 제 목(Title): 단풍꽃이 피었습니다 날씨는 많이 따뜻해졌는데 나는 얼굴에 피부 알레르기성 질환이 생겨서 이마는 하양얗구 볼과 귀 밑 둘레는 빨갛게 단풍꽃이 활짝 피었다. 정말 괴로워 죽겠다 나이들면 여드름도 다 없어지는데 왜 나는 나이들어서 나는거야? 그래도 좋은점은 아침에 화장을 안 하니까.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음악도 듣고, 여유있게 아침밥도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다 이번 기회에 얼굴 나으면 화장 안할까부다 이렇게 시간이 많이 남ㅇ는데.. 아~ 얼굴 화끈거려라...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