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es (* 지 니 *)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15시53분42초 KST 제 목(Title): 이 겨울의 끝. 어젠 개강모임이래서. 확실하게 화려한 밤을 보낸 것 같다... 이성은 퓽� 앞에 노예.. 그말을 여실히 느끼게 하는 밤이었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얼굴이 철판이 되가는 것 같더군.. 나 뿐이 아니더군... 환상 열차 라는 춤을 추는 곳에 갔지.... 휴가 나온 동기 애들두 몇명 왔구,,,, 어쩜 그리 똑 같은지.. 동기 사랑,, 나라 사랑... 엉... 나가야 겠다.. 집이나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