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끼와깡) 날 짜 (Date): 1996년03월03일(일) 21시31분50초 KST 제 목(Title): 어슬렁.. 이 겨울이 어슬렁 거리며 가고 있다. 으으~~ 엉덩일 뻥~ 차버려야지. 왜 빨랑 안가지? 빨랑 갓. 집에 가기로 맘 먹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왜냐. 춥기때문에. 민주끄적. 교수님이 언제가실려나.. 나 델다 주실까? 음 디제이닥 좋아할까보다. 큰바위얼굴이란다. 푸하하.. 구여운것들. 몰라몰라몰라몰라몰라.. 왜 이리 끝말을 많이 쓸까? 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