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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kwak)
날 짜 (Date): 1996년03월02일(토) 17시45분58초 KST
제 목(Title): 기숙사 방짝을 만나고서 .


 
 짐정리 하러 기숙사 방에 갔더니 짝의 어머니 ,할머니 ,오촌 당숙(촌수 어지는
  
 건 정말 시간 문제다.)이 있었다.앞으로 짝과 친하게 지내라고 하셨다.
 
 알고보니 짝도 재수했댄다.순간 잘됐다란 생각이 들었다.짝어머니께선 트리스

 싸개를 끼우는데 나를 도와주셨다.고맙습니다.좀 있으니 짝과 그의 아버지와

 
 언니가 왔다.이렇게 식구가 많이 온 것을 보니 그의 성격이 어덜거라는 

 것을 약간 늠해볼 수 있었다. 그들이 모두 나가고 나서 짐을 정돈했다.

 제목이 뭐였더라아이 ,또 잊었네.난 역시 붕어야!!!!!!

 아기자기하게 방을 미면 좀 나을 거란 생각을 하고 ,짝이 탁구를 칠
  
 줄 안다는 사실에 약간 신윰�다.
 
                                앞에 쓴 글 어법에 안 맞는 것 같다.
          
                             기숙사 생활을 이제야 제대로 해보게 된 이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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