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 (깊이있는삶) 날 짜 (Date): 1996년02월29일(목) 21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뤼 그대에게 지나쳐가는. 사실..섭섭한 마음.. 참.. 이상하죠? 말은 이렇게 해드리 고 싶답니다.. 네...... 상대방이. 너무 바빠서.. 그럴수 있으니.이해하세요.. 라고요.. 그렇지만.. 섭섭한 마음이 쌓여가는건.. 막을수 없죠.. 이해하는것과.. 감정상의.. 섭섭함을. 이겨내는건다르니까요.. 그래요.. 서서히.. 떠나가는.. 준비를하시는것두.. 자신을 위해..좋을꺼 같아요.. 자신을 사랑하고.. 그리고.. 삶을.. 아름답게.. 꾸려가다보면.. 곧 좋은인연을 만난수 있겠죠.. 힘내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