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13시29분13초 KST 제 목(Title): Celavie님 보세요. 방금 Celavie님이 오린 글의 마지막 대목이 넘 좋아서요.:) 나의 것을 사랑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 일거에요. 저두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사랑 할 수 잇도록 노력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 노력은 계속 될거에요. 이런 멋진 구절을 읽는 날은 절로 콧노래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더구나 오늘은 하늘도 참 파랗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