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12시35분32초 KST 제 목(Title): ... 지금은 도서관이다.. 점심먹고 천천히 올라와서.. 소화도 시킬겸 이렇게..kids에 들어왔다.. 역시 방학이라서 그런지.. 도서관이 한산하다.. 학기가 시작되면.. 사람들이 들끓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그들을 보면... 무지 뿌듯함을 느낀다.. 나도 저들속의 하나이길... @ 나는 태양을 믿는다. 비록 지금은 구름에 가려 빛나지 않더라도... ###############################################################################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진다 바 람 꽃 인생은 바로 그런것이었다 .. C'est la 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