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씨엘)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8시21분41초 KST 제 목(Title): 아웅,조용해서 좋다. 아무두 없는가보다. 헤에..너무 일찍왔나.쩝.. 심경이 정말 아주 복잡하네.. 장난치고 싶은 한편, 진지하고 싶은 한편, 사고치고 싶은 한편, 울고 싶은 한편, 그냥 큰 소리로 마구 웃어버렸으면하는 기분 하나, ..그리고 먼가 묵직하게..심장을 묶어내어..기다리려는 기분까지.. 고삐가 풀렸나,,나사가 빠졌나.. 거 참,,먼가 없어진게 있는데..대체 모르겟네.쩝.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이 된건지. 회사에 오면 아침인건지 저녁인건지. 집에가면 내가 회사에서 온건지,회사에 올라고 집에간건지. 내가 생각을 하고잇는건지, 생각이 날 잡고있는건지. 얘가 나고 내가 얜지... 와,이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 * , _____ __ _____ __ ) , / \ | || ___|| | 그리고 | <--< | || ___|| |__ \_____/ |__||_____||_____|....by sholo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