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5시05분26초 KST 제 목(Title): 히... :> 하고싶은 말도 없고 쓸 수 있는 말도 없다. 그리고 이젠 쓰고 싶은 말도 없어지는 느낌이다. (말 씨리즈 얘기 역시 아님)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