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ubisef (챠우야요)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00시40분25초 KST 제 목(Title): 잼 있는 아조 시 오늘은 보통때와 같이 늦게 까지 늦잠을 자고 일어났다 ..눈을 비비고 겨우 눈꼽을 띠고 정신차리고 있는데 알고 있는 후배한테 연락이 왔다 . 그녀석이랑 약속을 정했다 ..우리집에서 가까운 대학로에서 ..까페에서 차마시고 그담엔 주점에 가서 밥먹구 술먹고 .. 그 후배가 잘안다는 까페가서 술을먹었다 . 머리가 긴 주인 아저씨, 히히 그아저씨랑 술을 먹었다 ..얘기 가 잘 통했다... 나중엔 형님이라구 부르면서 같이 술을 마셨다... 사고가 굉장히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내 생각이랑 비슷했다.. 히히 나두 그 아조씨 처럼 머리를 길러보까 ? 어쨌든 말이통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분 좋았다 .. // ///// ////// // //____ // It feel so Good ! It feel so Good! /// //// ////////////> It feel so Good to be back at home ~~~ // // // // 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