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13시59분50초 KST 제 목(Title): 무언가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는건.. 특히..소설로,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모순, 평상시 생각하고 있었던 살아가면서 느끼는 문제들을 소설로 쓴다는건 정말 생각처럼 쉽지 않다. 에구. 힘들어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문제를 끄집어내서 소설을 쓴다는건... 아직도 난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 좋은 토요일 오후다..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