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Ms.지킬)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10시18분20초 KST 제 목(Title): .. 세상에서 나에게 가장 힘든 상대가 있다면.. 나로,,나다. 아,,이젠 정말 내가 저지른 일들에 뒤치닥거리하는 일들에도 지쳤고. 내가 하는 생각에 따라가기에도 지쳤다. 그냥 날좀 내버려ㅤ두었으면 하는데,, 왜 나란 존재는 자꾸만 날 괴롭히는 걸까. 얼핏 듣기로는 자신을 용서하면 된다든데.. 그게 여기에 해당하는 처방이 맞는건가. 쩝. 타산지석이라든가? 다른 사람의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고서야,, 내 자신이 그렇다는것..그래서는 안되겠다는걸 깨닫는게.. .. 난 피노키온가? 인간이 되기를 갈망하는>? 그래 어쩐지..내가 체육을 못하드라..특히 유연운동..흐~ 에구..실장님께 죄송하다구 말씀드려야겠다, 그래두 같은 쥐띤데~..적으로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 음..그래 가까운거부터 해결하구.. ..음,,한숨이 다 나올라그러네.참자. ---- 평상시엔 Miss 하이드. ------ 포악해질 땐 ms 지킬. ------- who am I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