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01시08분56초 KST 제 목(Title): 반성.. (하지만 늘은 실력) 1.근무시간에는 가급적이면 키즈하지 말아보자. : 쳇방 들어가서 잠수하지도 말고 괜히 띄우구 멀티하지두 말자. 잠수하다 망한적이 한두번이야..흑..잠깐 놀다보면 시간 후딱 지나가고.. 아예 들가지 않는게 좋을거 같어. 2. 워울프는 점심시간이나 퇴근후에.. 또는 엄처나게 졸릴때 잠시.. **************** 그래두 오늘은 쳇방에두 오래 안있고..(음 자제를 많이 했지 흐흐) 안했다. 근데..근데.. 아까 오후에 넘넘 졸리운거다. 그래서 잠깰라구 마구 노력을 하다가 잠시 쳇방에 들갈까 하구 생각했으나..가면 또 신난다구 놀거 같아서 꾹참고 워 울프나 한판하기로했다. 그건 나 금방 죽으니깐. 한판 하다보면 정신이 팍!!들거야..하구 생각하곤 시작.. 근데 내가 그거 하기 시작하니깐(효과음을 위해 한쪽귀에 이어폰꽂고 볼륨 높여서 싸운드 빵ㅃ아하게 하고..흐흐) 나한테 그거 가르치기 시작한 사람이 와서 이리저리 알려준ㄷ. 나 디게 못하거든. :( 그 사람한테 코치받으며 하다보니까 실력이 갑자기 팍팍 늘면서 ..우와.. 계속 다음판으로 나가는거다. 내가 첨에 시작한게 3단계였는데 정신없이 하다보니깐 7단계까지 간거다 글쎄. 8단게로 넘어가려다 보니까 집에 갈시간이 되서 ..아니 지나서.. 왔다. 디게 찝찝했다. 흑.. 난 잠깰라구 한판만 할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실력이 늘게 모람???? 낼은 더 잘해봐이지 흐흐흐.. 나 하는거 보구 옆팀사람들이 와서 하구싶어 하길래 쉐어해주구.. 명령어 카피해갔다. 흐흐흐.. 이거 네ㅌ웍 게임이니까... 나 있는 4층 사람들에게 다 퍼뜨려서 다 같이 게임하도록 유도해봐야지.. 우하하 재밌겠다.. 다같이 자기 자리에 앉아서 헬리콥터 시뮬레이션.... 흐흐흐.. 힘을 합쳐서 적군을 물리치고.. 아마 협동심이 절로 생기지않을까..? 오락을 많이 해서 좀 찔리긴 하지만.. 그래도..난 게임팀이라고 애써 혼자 위안하고. 오늘의 가장 큰 수확이라면..무기고를 찾아가서 다시 무기 채우고... 지도보는걸 확실하게 파악하고.. 조종술이 좀 늘었다는거다. 짭.. 그래도 아직은 헬기가 흔들거리긴 하지만.. 좀 더 하면 아주 잘할거다.. 라고 믿어보자..우하하하.. 음냐..내가 지금 이거 쓸라구한게 아닌데.. 키즈하지말고 오락하지 말자고 쓴건데.. 이거..반성의 글이랑은 거리가 멀어졌어 ... :( 그래도.. 실력늘은거에 기뻐하자.. ^__________^ 흑..내가 지금 이럴ㄸㅒ가 아닌데... 나중에 몬 고생을 할라구진짜... :(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