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Ms.지킬)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11시18분58초 KST 제 목(Title): Dear my friend.. 아직은.. 우리가 옛 기억만을 더듬으며..웃을 때는 안되었다는것.. 난 그걸 확신해. 아직두 눈 앞에 펼쳐진.. 그것들을 대비해서..배꼽 꽉 잡구있어야해. 알았지.? .. ... .. . . Your..sincerel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