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ibra) 날 짜 (Date): 1996년02월23일(금) 09시46분56초 KST 제 목(Title): 친구 전화 기분이 우울했는데 친구랑 전화하고 나니 한결 나아졌다.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 찾을수 있는친구..기쁠때도.. 내 옆에 그런 친구가 있다는것이 너무 기쁘다.. 언제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힘이 되어주는 나으 ㅣ친구. 흑..친구 만나서 이야기하구 싶은데.. 요샌 얼굴 보기도 너무 힘들다. 자주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고 싶은데.. 전화라도 자주 자주 해야겠다. - 언제나 고마움을 느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