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22일(목) 03시35분57초 KST 제 목(Title): 아 시끄러워.. 흑..나 지금 잠 안 오는게 내 옆에서 재깍거리는 알람시계때문이라면 다들 웃을라나?? 근데 이거 디게 시끄럽네 진짜.. 나 원래 방에 시게 째깍거리는거 있으면 잠 못자는데 아침에 일어난느것 때매 시게 샀더니 시끄럽네 ..짭.. 쪼끄만게 모가 그렇게 소리가 커?? 아 낮잠을 너무 많이 잤나봐 내가 이럴줄 알았다구.. 낼 회사 가서 또커피를 얼마나 퍼 마실까... 으... 아까 쳇방서 나와서 잔다구 인사하구서 .. 잠이 안 오길래 또꾸무럭거리구 기어들어왔다. 그래두 쳇방은 가지말아야지. 거기가면 더 잠 안올거야...맘을 굳게 먹고 가지말자 히히히.. 잠이 오려하나.. 글좀 읽다가 자야지... 아 꿈같던 연휴가 쏜살같이 지났다.. 평소에 회사 다닐때두 좀 이러지.. 평일은 빨랑 지나가고 주말은 배루 길고... 그렇게 말야..:) 아.낼 회사 가면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끔찍하다 진짜... 일 생각하니까 앞이 캄캄하다 ..... 아..이거 끝내고 진짜 여행이나 갈까부다... ** 으 이눔의 시계 디게두 시끄럽네 .. 몬 방법이 없나..?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