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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22시54분32초 KST
제 목(Title): 늦은밤..


에 쓴 편지만큼 기쁜 일도 없을거야..


오늘은 퇴근하구 집에 와서

깨끗이 씻고,

거기다 맛사지 한다구 따뜻한 수건을 얼굴에

계쏙 대고 있었더니..얼굴이 얼얼하넹.. 후훗..

그리고, 간만에. 머드팩까지..

며칠 동안 계쏙 논다구 얼구리에 신경도 안 썼더니 헤헥

얼굴이 부석한게 말이 아니야..

이렇게 오늘 얼굴 맛사지에 수건 찜질에..

나두..참...

그런데..왜 이리 기분이 좋은거야? 

아구구.. 자러 가야징..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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