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reeStyl (돈암동백수)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19시57분40초 KST 제 목(Title): 이봐, 내가 갔었자나??? 야이, 심뽀!!! 내가 니 집에 가서 식량 축내고 왔는데 설에 심심했단 말이엿??? 이런...내가 그많은 음식 먹느라고 허리끈이 끊어졌는데... 하긴 내가 먹고 잠이나 잤으니 니가 쓸쓸함을 느낄만도 했겠다... 미안...재미있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미안해~~~ 미안미안해~~~ 너를 두고 잠만자서 너무너무 미안해~~~~~ 따뜻해서 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아~~~~~~~ "감기야, 좀 떨어져... 내가 그렇게 좋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