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00시28분04초 KST 제 목(Title): 별이 진다네...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하나 별이지면 하늘도 슬퍼 이렇게 비만 내리는 거야 ㄴ나의 가슴속에 젖어오는 그대 그리움만이 이 밤도 저 비되어 나를 또 울리고 아름다왔던 우리 옛일을 생각해보면 나의 애타는 사랑 돌아올거같은데 나의 꿈은 사라져 가고 슬픔만이 깊어가는데 나의 별은 사라지고 어둠만이 짙어가는데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 별이지면 하늘도 슬퍼 이러게 비만 내리는거야 ........ ************** 밖에 나갔다가 갑자기 이 노래가 듣고 싶어 씨디를 샀다. 간마넹 간 노래방에서 들은 이 노래 가사는 몹시도 꿀꿀해서 괜히 샀다 후회했지만... ㅤ 밤하늘을 올려다 보니 셀 수 없는 별들이 빛나고 있었지만.. 나에게로 떨어져 내리는 것같아 씁쓸했다. 별빛이 사라지는듯이... 예전에 느끼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글을 읽다가 눈물이 핑 돌았다. 내 마음이 아프다.... 여행 스케치 .괜히 샀나보다.. 다른거 들어이지... 얼른 꺼내버려야지...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