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Ms.지킬) 날 짜 (Date): 1996년02월20일(화) 08시49분09초 KST 제 목(Title): 에구, 음, 벌써 세번째 접속. 세번째 글.. 장애물이 하나 보인다. 헤쳐나갈 힘이 없으니.. 보지 않으려 하는데.. 자꾸만 괴롭힌다. 어쩔수 없이 맞아야만 하는 바람처럼.. 아무리 아무리 감아두 .. 소용이 없다. 아 또다시 약한 결심에 실망..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서 지나갔으면.. 제발..흐잉.. 인,인,인. 음..세번 썼으니.. 마음을 비우자.. gmlru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