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lethe의 강) 날 짜 (Date): 1996년02월18일(일) 01시28분18초 KST 제 목(Title): 착각 그저 착각이라고 덮어버리기에는 너무 큰 일들. 힘들다고 밖에 못하는 걸까? 내 삶을 지배할 듯한 김모이*, 박모군을 연상시키는 김모군, .... 아무것도 정리가 되지 않은 채 머리 속에서 엉키고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엉킨 실타래를 풀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졸업식날 꽃돌이가 없다는 건 그렇게도 '안 된' 일일까? 졸업...첫월급. 첫보너스. 첫선물. 너의 미소... 꽃 피고 새 우는 봄은 온다지? ^ ... Mon Coeur reste toujours le me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