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2월18일(일) 01시21분41초 KST 제 목(Title): 나두 연휴준비. 사람들은 연휴라 하면 즐거워 죽을려고 한다. 아무래도 난 사람이 아닌갑다. 연휴가 그다지 좋지는 않으니.. 아니, 어쩔땐 따분해 싫어죽겠다. 그래서, 하다남은 일도 마저 하려고 집으로 싸들고 오긴 했지만, 왠지 집은 분위기가 안되잖아. :( 이젠.. 쉬는 날이 그다지 좋지가 않다. 집에 있어도 별로 좋은 기분이 들지는 않고.. 그동안 모자란 잠이나 보충하는 거지만, 내가 기사를 두고 산다면 모자른 잠은 차안에서 보충해도 충분할 듯 싶은데.. 지금 내 주위를 이렇게 둘러본다. 내 주위에 아무도 없다. 지금이 토요일 새벽 1시 20분이니 거기는 저녁 8시 20분이 되었겠군. 들어왔을까? 금요일 저녁인데? 시간 차가 있는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도 그다지 나쁘진 않은거 같다. 이런 밤에 늦었다는 이유로 전화할 사람이 없다면 그쪽으로 하면 되니 말이다. 마루 전화를 몰래 가져다가 미국으로 전화나 할까? 보고 싶다. 지금 내 주위에 없는 사람들.. ... 쪼꼬렛이나 한개 더 먹을까?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