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햅쌀)
날 짜 (Date): 2008년 04월 11일 (금) 오후 12시 51분 21초
제 목(Title): Re: 황당한 일 하나



좀처럼 안해본 일인데, 그냥 오피스 메이트에게

전선이 잘려나간 포트를 들고 와서 웃으라고  몇일전에 

보여줬다. 한켠에는 이친구가 도와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역시나, 찌질하게 보이면, 도와주는 착한 친구다.

spade connector? 산책나간다면서, 근처 철물점에서 

저런 걸 사오더니만, 오늘 집에가서 고쳐가지고 오겠다고 한다.

흐흐...$15쯤 굳었다. 새로 살까 하고 아마존 써치를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괜시리 Google Sky때문에 이친구랑

저녁때 

언쟁한게 맘에 걸린다. 니가 하고 있는 연구랑 다를께 없어,

구글이 잘하고 있는거야...라고 설득하려고 들었으니.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