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00시51분57초 KST 제 목(Title): 어긋남... 모든일에는 알맞은 타이밍이 있다. 그 타이밍을 못 맞추면 만사 꽝이다. 땅치고 후회해도 그 시간은 되돌아오지않는다 아까 미니 시리즈 보니까 그렇드라. 이영애가 교통사고내고 이혼한 남편에게 전화를 열심히 해대지만 남편은 딴데서 술마시느라 연락을 못 받는다. 마침내 그녀를 좋아하는회사 사장에게 연락을 하자마자 그느느 경찰서로 달려와서 위안이 되어준다. 어 아까와.. 전화좀 받지..왜 이리 일이 꼬이니.. 하구 텔레비전 보면서 했다 흔히 말로만 듣던꿈같은 소설같은 영화같은 기적은 테레비전 안에서는 잘두 일어 나든데.. 왜 그 프로그램에서느느 그리도 모든일이 어긋나는것일까? 막판에 가서 보다 멋지게 ..우리 기대를 충족시킬정도로 반전하려구 하는걸까? ........... 내게 왔던 우연의 기회는... 나도 모르는새 사라졌다. 나도 모르는새 놓쳐버렸다. 정말 몰랐다. 다시 또 온다면..... 그땐 .. 알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