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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7년 3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57분 39초
제 목(Title): _
일년 중 300일 넘게 컨디션이 안 좋네.
몸은 마음을 따라가고.
마음은 갈 곳을 모르고.
어떤 때는 찌질거리기라도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오늘 밤엔 아주 먼 곳을 여행하는 꿈이라도 꾸어야겠다.
사람이 살지 않는 행성에 가면 향수라도 일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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