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7년 3월 17일 토요일 오전 03시 06분 36초 제 목(Title): Re: 오늘 아침 개꿈 >오늘 점심도 같이 먹는데 밥이 잘 안넘어 가길레 불현듯 든 생각이 >오늘 아침의 개꿈의 정체가 이거였구나 싶었다. Mentor라고 해도, 3년차 선배면, 보통 5살 차이 나는 건가요? 남친없어 보이면 이쁘고 성격잘맞고 한 듯 한데, 앞으로도 계속 점심 같이 많이 드시고, 보다 절친한 사이로 발전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쁜 신입사원 옆에 앉아서 삼키기 힘든 침을 삼켰고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짝짓기나 기차놀이나 춤을 춰야했다. 인생에는 세번의 인연이 온다는데 이번이 그 중 하나일 수 있으니 말이죠. 잘 된다면, '기차놀이나 춤'이 문제겠습니까. :) ... 그리고 부럽습니다. ㅠ_ㅠ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