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 碍無佛狼) 날 짜 (Date):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 33분 42초 제 목(Title): Re: 이게 우울인가? 탁닛한 스님의 말씀에 의하면 마음속의 화는 날 감자 같아서 잘 익혀서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답니다. 또 마음속에 일어 나는 화는 어린 아이 같아서 잘 달래고 얼러야지 혼내고 때리면 더 크게 운답니다. ;;;;;;;; ******************************************************** "그대는 어떤 자인가?" "나? 그대의 탐욕을 끊임없이 정탐하는 스파이라오"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와 디오게네스의 대화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