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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미쉘린)
날 짜 (Date): 2007년 2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 08분 07초
제 목(Title): Re: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와...ㅠㅠ

인라인은 타다가 부상을 (타박상) 허벅지 뒤쪽에 입고서 그거 5-6달 

가는거 보고 내 평생 다시는 인라인 안타리라 다짐했었드랬죠.

글구 미식축구...아주 비슷합니다.

단 미식축구처럼 몸의 접촉은 없습니다. 그런 경우는 파울이라서요.

미식축구처럼 들고 뛸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패스로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들고 움직이면 반칙입니다.

패스-패스로 연결되어서 앤드라인에서 받으면 점수를 내는 방식입니다.

패스를 받는 과정에서 몸끼리의 부딪치는 경우는 종종 있어서 그땐 조금 

위험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거의 접촉이 없습니다.

그래서 남/녀가 같이 게임을 뛸 수 있습니다.

보통 7대7이구요. 여자가 2-3명정도 같이 합니다만 그건 그때그때 정하기 

나름이라서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딱히 심판이 있는것도 아니고 게임 뛰는 선수끼리 서로 조정을 합니다.

주로 아웃이냐 아니냐, 파울이냐 아니냐 등등입니다.

자자..그럼 무슨 운동일까요? 정답을 맞추는 분께는...

음...마땅한 선물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_-;

근데 들어도 모를 운동이라 뭐 정답 맞추실 분은 없으실거 같군요. ㅠㅠ
















정답은 Ultimate Frisbee 입니다.
한국말로는 걍 원반던지기 혹은 프리즈비라고 하죠.
근데 보통 개랑 하는걸 연상하시지만 그건 걍 프리즈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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