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ki (충돌) 날 짜 (Date): 2007년 2월 1일 목요일 오전 11시 05분 37초 제 목(Title): Re: 의미있던 말들 예전에, 아니 지금도 곧잘 주변 사람들(특히 여자들에게)에게서 자주 듣던 이야기가... "paki야, 넌 너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것같다.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다면 한두번 정도는 그렇게 넘어가도 될거야. 네 자신을 좀더 사랑해봐.. 너를 아끼는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겨운지 모를거야..." 라는 말을 듣곤 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