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미쉘린) 날 짜 (Date):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7분 15초 제 목(Title): Re: 엄마. 엄마에게 자식으로써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표현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포옹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여태 그게 안됩니다.ㅠㅠ 갑자기 그렇게 하면 안하던짓 한다고 , 의심하고 이상한 생각하시고 걱정도 하실거 같아서요. 그런데 그런거 보다, 항상 엄하기만 하고, 용감하고 똑똑한 엄마를 둔 자식들은 그게 참으로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