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ae (nearwater) 날 짜 (Date): 2006년 12월 18일 월요일 오후 04시 47분 57초 제 목(Title): Re: 머리에 변화를 주다. 저도 머리잘라야하는데 고민이에요. 한 두달전에 샤기컷을 한뒤로 머리자르러 한번도 가지 않았죠. 머리스타일을 바꾼다는 것이 묘해서, 삘(?)을 받았을때 가서 확 바꾸면 머리가 잘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할지 자신도 갈팡질팡하면 하고나서도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대부분...-_-; 미쉘린님은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들게 잘된 듯한데 축하드립니다. 흐흐. 저도 빨리 바꾸고싶은 머리모양을 정하고 길일(?)을 택해 미용실을 가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1달전에 생머리로 [만든]지라, 곱슬거리게 하는 건 머리결 상하는게 걱정되고. 자르긴 잘라야할텐데.. 하며 미용실 가는건 미루고있었는데요. 저도 올해가 가기전에 머리를 자르고 변화를 주겠다고 다짐* 해봅니다. 아자.-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