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6년 12월 7일 목요일 오전 11시 58분 28초 제 목(Title): James Kim tinyurl.com/yyxjq9 tinyurl.com/y6cy6u 친숙한 얼굴이었는데, 이렇게 죽는구나. 며칠전 직원 남편이 죽어서 - 회의중에 전화를 받았다 - 기분이 어두운데 멀지 않은 곳에서, 나도 다녔던 산길에서 일어난 사고라니. 아이들과 구조된 아내는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서 죽어갔을 남편 생각에 얼마나 많은 밤을 안타까움과 자책과 죄책감으로 보낼까. 눈 위에 엎드려 죽어가던 그의 마지막 생각은... 아내와 아이들이었겠지. 내 삶을 돌아봐야겠다. 고인에게는 명복을, 가족들에게는 의지를 Pagan Tru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