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새 벽 별)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09시58분12초 KST 제 목(Title): 안개가 많이 끼었다. 글로리아가 오늘 중국으로 가는데 비행기나 제대로 뜰수 있을런지 걱정이다. 오늘 아침 전화하면서 왜 멋있는 그런 말은 못하고 바보처럼 길잃어버리지 말라고... 그렇게 멍청한 소릴 했을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으면 하려던 말은 하나도 하지 못한다.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