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08시38분16초 KST 제 목(Title): 넋두리. 오늘로써 주위의 모든 일이 정리가될 지도 모르겠다. 당분가 떠나가게 될 키즈. 어쩌면, 이 당분간이 영원히가 될 지도 모르겠다. 떠나고 싶지 않는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모든것을 다 가질 수 없는게 삶이니까. 그 모든것을 다 충족시킬수 없는게 우리의 운명이니까.. 라는 말로써 날 위안 하지만, 그 어떤 말도 들어오질 않는다. 불안한 내 미래.. 점점 더 불안해져만 가는구나..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