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breeze) 날 짜 (Date): 2006년 9월 22일 금요일 오전 01시 28분 06초 제 목(Title): Re: 딸이라서 행복했다. 용용... 뭔 글을 시집 다 간 사람처럼 적었디야? 했더니... 늦었지만 축하한다. ^^ 에 참... 키즈에 용용처럼 참한 처자도 하나둘씩 사라지고... 인제 키즈 볼 낙도 없구나... @아줌마는 참한 처자가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아녜요~ 당근~ :p 후다다~ㄱ~~~ ^^ ...................................................................... 고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가볍고 부드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