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심심해요) 날 짜 (Date): 2006년 9월 19일 화요일 오전 08시 46분 32초 제 목(Title): Re: 잡초 나는 내가 속이 삐뚤어져 있을 망정 남들에게 보이기로는 예의범절이 바르고 참한 청년인줄 알았다. 하지만 고집이 좀 쌔긴하지만 미소년인 나만을 기억하고 있었던 누나가 소개팅을 시켜주기 위해 만난 내 행동거지를 보고선 기겁을 했던것과.. ----------- 저도 비슷 제 여동생들은 제게 소개팅을 시켜주지 않지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