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8시40분40초 KST 제 목(Title): 하하하.. 웃음 속에.. 웃음이 가득하다.. 이렇게 웃음이 가득한 이곳이 난 좋다. 언제나 사심없이, 언제나 꺼리낌없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이 곳이 난 좋다. 참.. 여기는 kids를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과.~~ 한때, 다른 곳을 갈까 고민도 많이 해 봤지만, 그게 얼마나 바보같은 생각이었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 지금 이렇게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이곳.. 영원하길 바라며..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