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rthur (티티카카) 날 짜 (Date): 2006년 9월 3일 일요일 오후 04시 38분 32초 제 목(Title): 국립중앙박물관. 어제는 그냥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꽤 기대를 했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크지는 않았다. 물론 규모가 작은 것은 아니다. 그렇게 번잡하지도 않았다. 구경오는 사람들은 정말 다양했다. 먼저 어린애들이 참 많았다. 유치원생내지는 초딩들 참 많다. 외국인도 좀 있고, 20대의 쭉빵한 미인들도 꽤 있다. 중고딩은 거의 없다. 시끌벅적한 편은 아니라 전시된 유물보는데 방해받지는 않았다. 그런데 유물들이 참 안습이다. 동시대의 다른 나라 유물들이랑 자꾸 비교된다. 더구나 미술관은 너무 안타까웠다. 그림 종류가 너무 없어 보였다. 나머지 것들은 창고에 잔뜩 쌓아뒀을 것 같은데 전시된 것들은 너무 적었다. 유물들이 기대이하지만 워낙에 대충 본지라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긴 하다. ====================================================================== 내생각을 맞춰보아요. 추측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