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6년 8월 20일 일요일 오후 05시 59분 52초 제 목(Title): 시집 두권을 읽었다. 1달 전에. ㅋㅋ 천상병 모음이랑 신동엽 모음. 천상병씨꺼는 읽는 내내 귀여니와 JMS생각밖에 안나더라... 임화, 박노해, 유치환, 이육사 같이 거칠고 패이쏘쓰 짙은 -_- 걸 기대하고 읽은 신동엽씨꺼는... 시인이 슴가 패티쉬 텍스트 버젼을 읽는 듯했다. 한국 문학의 금자탑이라고 듣고 읽었음을 감안할때 시집은 소설같이 읽어선 안되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