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1시25분58초 KST 제 목(Title): 떠날수 있을까~~ 힘들고 지쳤을때 나의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곳인데.. 떠날 수가 있을까~~ 아주 잠시동안의 이별인데.. 왜 이렇게 힘이 드는걸까! 너무나 짧은 지식과 견해, 그리고 지혜로서 이곳에 머물르는게 힘듬이라는 것을 깨닫은 후 부터는 줄곳 이별을 생각했는데.. 선뜻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그리 긴 시간을 떠날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의 이별이 될것이다. 몇년정도만 이별하면. 영원히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걸 못 참는걸까..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진정한 한 성인의 모습으로, 진 정한 한 지성인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한 이별인데.. 왜! 왜!! 이렇게 망설여 지는걸까?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