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0시10분14초 KST 제 목(Title): 졸립다.. 어제 또 오랜만에 학교 와서.. 오늘은 이렇게 집에서라면 생각도 할 수 없는 아침 일찌~~~~기이 일어나.. 도서관에 왔다.. 공부하겠다고.. 그러나 지금 나의 몸 상태로 봐서는.. 아무래도 열심히 자야 할 거 같다... 너무너무 졸립다... :( 역시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내게 무리인가 보다.. 그러나 역시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중간에 낮잠을 잔다 할지라도..:) 많은 것을 잊고 살았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