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오후 04시 06분 38초 제 목(Title): 카잔차키스 군에서 나오면서, 오래 전 읽은 소설 속의 이 말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마침내 내 조국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군생활 마지막 공수기를 타고 제주에 왔지만, 차를 몰고 모든 바닷가와 모든 한라산길을 돌아다녔지만, 아직 저 말이 제대로 안나온다. 후회 가득한 군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