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오전 02시 03분 07초 제 목(Title): Re: 당신.. 당신이라는 말. 낯 몹시 부끄럽구나.. 그러나 조니워커 한모금 들이키고, 하고 싶은 말 긁적거려 보려한다. 당신을 볼수 없다는 사실을 포함한 여러가지 이유로 몹시 우울한 저녁이니까. -------- 그래두..누군가를 보고싶어한다는게 저는 오히려 부럽네요. 나이들면 만사가 귀찮아져서.. 꼭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처럼 누군가 나타났다가도 금새 지워져버리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