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6월 23일 금요일 오전 09시 17분 06초 제 목(Title): 개미들의 행진 내 출근길을 따라 개미들이 줄지어 이동한다. 무엇인가 맛난 먹이감을 찾았기에 그리도 열심히 기어 다니는 것일꺼다. 내가 가는 방향이 개미집 방향인지 먹이 방향인지 알순 없지만, 그래도 쭉다라 가보았다. 목적지는 버찌열매들이 잔뜩 떨여져 있는 곳. 그런데 개미 길이는 겨우 2mm , 이동거리는 거의 1km 이다. 같은 축척으로 놓고 볼순 없지만, 2m 정도 되는 인간이라면 1000km 를 걷는거다. 그래서 결심했다. 난 개미처럼 열심히 살수는 없다고.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