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6월 7일 수요일 오후 05시 52분 12초 제 목(Title): 좋아하는감정 그리고 무관심한척 참 한심한 상황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따 심장이 두근 두근 거리는 열병의 상태 그러나 소심하게도 자신을 열병의 도가니에 몰아넣는 그 뜨거운 상대 앞에 무관심한척 하며 지나친다. 이러면 뭐가 되겠는가? 주로 일본영화에서 이런 장면 마니보는데 원래 우리나라는 이런식 아님. 춘향이가 왜 담넘어 보이도록 그네를 탔을까?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