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6월 7일 수요일 오후 05시 42분 07초 제 목(Title): Re: 사랑 >>어렸을 때 좋아하던 여자애들을 주로 괴롭히거나 무관심한 척 했었는데, >>왜 그때 좀더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티좀내고 나이스하지 못했는지 >>후회가..^^;; >좋아하는 티 내고 나이스하게 대할 수 있다는 건 그녀를 충분히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적어도 열병에 걸리지는 않았다는 것. >여자들은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를 보고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꿈 깨는 게 좋죠. ................................................................. 이글을 보니 참 순수한듯한. ㅋ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에게 나이스하게 대하면 좋아하는 티를 조금 내주면 어느 방향이던 상대에게 관심을 끌어낼 수있을텐데.. 여자들도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는지 않하는지 감지레이다 소유하고 있음 다만, 착각하는것 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그남자의 잘해주는 행동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 또는 이용되기 때문이 아닐까여?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