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홍현수) 날 짜 (Date):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오전 04시 58분 24초 제 목(Title): Re: 이직해야할 때 위에 네가지 상황은 한국 회사에서는 극히 적상적인 것이 아니던가.. 다음 상황이라면 다른 부서로의 이동 정도가 필요하지. 1. 상사가 부하의 실적을 모두 가로챌때 2. 상사및 핵심적인 일을 하는 팀원들이 모두 같은 학부 출신이고 자신은 아닐때 3. 자신의 팀내 위치가 하위 30% 일때. (업적고과 및 해외출장 회수 등으로 판단해서) 4. 당장 하는 아이템이 사양 사업일때 --> 이건 절대적으로 바꿔야지 미적미적 하다가 패가망신하는 수가.. 이럴때는 정말 회사 옮겨야 하는 경우 1. 위 상황인데, 팀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 2. 원하는 근무지가 아닌데, 병특이 끝난경우. 3. 쏟아져 들어오는 낙하산들이, 자신보다 학벌이 좋은경우. 4. 엔지니어를 천시하는 문화를 가진 기업에 근무하는 경우. --- picter, the Epimetheus, is always singing '처제야 행복하게 잘 살아.' |